U-18 야구, 8년 만에 아시아 정상…하현승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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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야구대회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하현승 투수가 7이닝 1안타 무실점 완봉 역투를 펼쳤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4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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