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기자
입력
2026.03.05 10:00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등…스트리머와 함께 시청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숲(SOOP)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의 대한민국 선수단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숲]대한민국은 올해 동계 패럴림픽에서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휠체어 컬링 등 5개 종목에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숲은 한국 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경기는 패럴림픽 공식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플랫폼 내 스트리머 방송에서도 함께 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경기 상황에 대한 반응을 공유하고 자신이 즐겨보는 스트리머와 함께 응원 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
한편 숲은 지난해 파리 패럴림픽 중계와 함께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2년 연속 생중계했다. 또한 보치아, 파라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다양한 장애인 종목을 꾸준히 방송하며 관련 콘텐츠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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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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