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여 가능…3월 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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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는 번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슈팅 게임 '마라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버 안정성 검증을 위한 '서버 슬램'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버 슬램 테스트는 이달 27일 오전 3시부터 3월 3일 오전 3시까지 플레이스테이션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스팀(Steam)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서버 슬램 테스트는 게임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으며, 초반부 게임플레이와 콘텐츠 일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버 슬램에 참여하거나 이를 시청하는 플레이어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단계별 장비 패키지, 장식 트위치 드롭스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마라톤'은 공상과학(SF) 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적대적인 보안 병력과 경쟁 플레이어,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맞서 생존하며 아이템을 들고 탈출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게임이다.
'마라톤'은 오는 3월 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4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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