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채널톡, intercom 에 지친 팀들을 위해,, 레닛(lenit)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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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나 웹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들은 채널톡이나 intercom 을 통해 CS 를 처리하고, 피드백 수집을 위해 featurebase 나 canny 도 많이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 서비스들을 사용하면 크게 두가지 문제를 직면할 수 있어요.

  1. 가격

  2. 죽은 게시판

  3. 비싸다고 느끼는 진짜 이유

채널톡과 인터콤이 강한 이유는 채널이에요.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인스타 DM, WhatsApp까지 한 인박스로 받고 거기로 캠페인을 보낼 수 있어요. 고객이 카톡에 사는 커머스 팀에겐 대체가 안 되고, 그래서 비싸도 못 끊더라고요.

그런데 SaaS나 웹서비스 팀은 달라요. 고객은 서비스 화면 안에 있고, 문의는 위젯과 이메일로 오더라구요. 그런데도 요금은 그 채널들이 다 들어간 플랜으로 매겨지고, 채널톡은 오퍼레이터 1석 추가가 월 6만 원이고, 관리 고객 수가 늘면 요금도 올라요.

인터콤은 AI 답변 1건당 $0.99가 따로 붙어요. 고객이 봇에 답답해서 대화를 포기해도 해결로 잡혀 과금돼요. 잘 될수록 청구서가 커지는 구조라 성장하는 팀일수록 부담 될 수 있어요.

SaaS 팀이 매일 쓰는 건 사실 세 가지예요.

  • 문의가 모이는 상담 인박스와, 반복 문의를 받아줄 AI 상담원
  • 사용자가 "이거 만들어주세요"를 남기는 피드백 창구
  • 도움센터와 체인지로그

레닛은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채널과 과금없는 정책을 통해 부담없이 도입해 사용할 수 있게 설계 했답니다.

  1. 피드백 보드는 왜 죽나

Canny나 Featurebase를 써봤다면 겪어봤을 거예요. 처음엔 요청이 쌓이는데, 개발이 끝나도 보드 상태를 바꾸는 사람이 없어요. 바꿔도 요청한 사람에게 알리는 건 또 수동이에요. 고객 입장에선 썼는데 답이 없는 게시판이 되고, 결국 죽은 게시판이 되는게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구간을 자동화했어요. GitHub를 연동해두면 배포 내용을 읽고, 관련 피드백을 찾아 완료 처리하고, 올린 사람과 투표한 사람에게 알림을 보내요. 즉, 별도의 관리 없이도 살아 있는 게시판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레닛은 이 두가지 페인포인트를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서비스에요. 만약 Saas 나 웹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이라면, 부담없이 무료로 도입해 사용해보세요 :)

https://lenit.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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