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동산 MCP 서버를 Show GN에 올렸었는데요. 아이디어에서 실제 동작하는 코드가 되기까지 5일 남짓한 시간이 걸렸지만, 그 이전에 바이브코딩 워크플로우를 세팅하는 데는 2주가 걸렸습니다. 그렇게 만든 워크플로우로 개인 프로젝트 두 개를 진행했는데, 한쪽에서 좋은 패턴을 찾으면 다른 쪽에도 적용하고 싶고, 템플릿도 고치고 싶고... 복붙이 복붙을 낳고 너무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skill을 관리하는 skill을 만들었어요. 프로젝트에서 좋은 패턴을 발견하면 근거랑 같이 템플릿 레포로 제안서를 올립니다. 템플릿 레포에서 검토한 다음, 승인되면 전체 프로젝트에 일괄로 반영할 수도 있어요. 이 흐름 자체가 Claude Code skill로 구현되어 있어서, skill이 skill 변경을 제안도 하고 검토도 하고 반영까지 하는 무한 루프가 돌아갑니다! 지금은 사람의 개입이 필수적이지만, 차차 제 개입없이도 자가 발전하는 템플릿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요. 아래 레포에 올려두었구요. 파이썬 프로젝트 실무에서는 어떤 워크플로우로 일하시나요?왜 만들었나요?
그래서 어떤걸 할 수 있나요?
파이썬은 개인 프로젝트로만 경험해봐서,
현업 개발자분들 피드백 받고 싶습니다!
tae0y/python-project-template

3 weeks ago
12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