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운동할 때 횟수를 세느라 자세와 호흡에 집중하기 어려운 문제를 줄여보려고 만든 앱입니다. 제가 직접 개발했습니다.
폰을 세워두면 카메라가 관절 움직임을 인식하고 동작이 끝난 순간을 카운트합니다. 숫자는 음성으로 읽어주며, 목표 횟수를 채우면 휴식 후 다음 종목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현재 푸시업, 스쿼트, 레그레이즈를 지원합니다.
운동 기록과 연속 일수는 달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Before/After 사진은 비밀번호로 잠글 수 있고 목록에서는 흐리게 표시됩니다. 체중계를 촬영해 숫자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도 넣었습니다.
로그인과 계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메라 영상과 운동 기록, 사진, 체중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저장되며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지원 종목이 세 가지뿐이고, 카메라 각도나 조명이 좋지 않으면 카운트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종목을 추가하기 전에 현재 동작의 오카운트를 먼저 줄이는 게 맞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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