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박재범과 아이돌 롱샷(LNGSHOT)이 뭉쳤다.
8일 소속사 모어비전에 따르면 박재범과 롱샷(오율·률·우진·루이)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한다.
박재범과 LNGSHOT(오율·률·우진·루이) 이미지. [사진=모어비전]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과 롱샷이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과 롱샷은 서로 대비되는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함을 한껏 드러냈다.
'4SHOBOIZ Vol. 2: 4SHOVILLE'은 박재범과 LNGSHOT(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롱샷은 전작 '4SHOBOIZ MIXTAPE(포쇼보이즈 믹스테이프)'보다 한층 더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이번 앨범에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박재범과 LNGSHOT(롱샷)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라는 관계를 넘어 '4SHOBOIZ'라는 패밀리십 안에서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 박재범이 설립한 레이블 모어비전에서 선보인 첫 보이그룹이다. 박재범은 지난 1월 롱샷 데뷔 쇼케이스에서 "롱샷은 잘하고 멋있다. 제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멋있는 동생들"이라며 "내가 원하는, 내가 즐겨들을 수 있는 멋있는 아이돌을, 내 경험을 토대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롱샷은 "저희만의 길을 가려고 한다. (박재범)대표님과 활동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 신선한 그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롱샷은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3월에는 새 EP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를 깜짝 발표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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