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앤더블의 해"…절제된 섹시美로 '첫 컴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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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기자 입력 2026.10.27 17:1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한층 성숙하고 절제된 섹시함으로 돌아왔다.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두 번째 미니 앨범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그룹 앤더블(AND2BLE)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이날 앤더블 장하오는 "데뷔 활동을 행복하게 했다. 이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김규빈은 "컴백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데뷔 앨범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앤더블은 지난 5월 데뷔 앨범 '시퀀스 원: 큐리오시티' 이후 약 5개월 만 컴백을 알렸다. 장하오는 "데뷔 앨범 많은 관심 덕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활동 마무리했다. 사랑이 실감나서 첫 컴백이 더 기대된다. 앤더블의 성장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유승언은 "데뷔 때는 설레고 긴장이 됐다면 이번엔 긴장 내려놓고 팬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고 싶다"고 말했고, 리키는 "새 음악으로 팬들 만날 수 있어서 설렌다"고 말했다.이어 한유진은 "데뷔 때 정말 떨렸는데 첫 컴백으로 인사드리게 돼 감회가 새롭다. 너무 기대된다. 데뷔 앨범보다 성장해서 돌아왔으니 기대해 달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그룹 앤더블(AND2BLE)이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앤더블 신보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특정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마침내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담는다. 호기심이 하나의 대상을 향해 머무는 순간에 주목하던 중 새롭게 마주한 감정을 쌓아간다.앤더블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B 트랙으로, 최면적인 그루브와 레게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사운드 위로 매혹적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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