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플레이뮤지엄에 밝힌 푸른빛 ‘자폐’ 인식에 불 밝혔다
- 안희찬
- 입력 : 2026.04.03 11:13:00
NHN이 사회적연대 및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의 외관을 활용해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은 유엔이 자폐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자폐인과 가족의 안정된 삶을 돕기 위해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이다.
특히 이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빛을 랜드마크 건물에서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NHN은 2일 20시부터 22시까지 플레이뮤지엄의 내부 조명 및 루버를 활용해 건물 외관에 초대형 전구 모양의 불빛을 밝혔다.
NHN은 블루라이트 캠페인 외에도 사옥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세계자연기금(WWF)이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실시중인 환경운동 캠페인 ‘어스아워’의 일환으로 1시간 전체 소등에 참여했다.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전세계인들이 함께 공유하는 4월 22일 ‘지구의날’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소등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NHN 한 관계자는 “사회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단순한 인식 제고를 넘어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브리핑] ‘애니팡4’ 봄맞이 이벤트 2종 진행](https://pimg.mk.co.kr/news/cms/202604/03/news-p.v1.20260403.f1c3bf068d584ec1a5f36b2f3f1be5be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