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위시(WISH)가 4월 20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원톱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내달 20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담긴다.
앞서 NCT 위시는 지난 2025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로 147만 6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2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및 채팅 이벤트 댓글 수 53만 건 돌파로 K팝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첫 정규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NCT 위시는 전 세계 18개 지역 30회 공연을 순회 중인 첫 단독 콘서트 투어와 오는 4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DOME)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쌓아 온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음악부터 퍼포먼스, 팀워크까지 모든 면에서 한층 단단해진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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