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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체계적인 회복 관리와 퍼포먼스 유지를 위해 고압산소챔버기(HBOT) 전문 기업 블루셀(BLUECELL)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랜더스는 미국 4대 스포츠의 선수단 필수 회복 장비로 자리매김한 고압산소챔버기가 선수단의 피로 해소와 부상 관리 등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장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그는 "회복 관리가 시즌 전체의 경기력 유지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경험했다. 세계적인 팀들이 이미 검증한 회복 시스템을 SSG 선수들이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선수 생명 연장과 퍼포먼스 극대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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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6일 14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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