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은 3위 유지…김효주, 야마시타에게 밀려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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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1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현조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유효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42위에 자리했다.
유현조는 지난 11일 끝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이번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한국) 순으로 변화가 없었다.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김효주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효주는 3년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3일 06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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