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박재현이 5회말에 타격하고 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빠른 발과 타격 능력을 갖춘, 이른바 호타준족으로 주목받는 박재현(19)이 올해만 두 번째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박재현은 오늘(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1회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시속 151㎞ 초구가 높게 들어오자 잽싸게 방망이를 돌린 박재현은 130m를 날려 보내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습니다.
이번 시즌 8호 홈런이자 올 시즌 개인 2호 1회초 선두타자 홈런입니다.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 범위를 좁히면 올 시즌 리그 1호이자 통산 46홉니다.
인천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던 박재현은 이번 시즌 기량이 만개해 KIA 돌격대장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도루 10개를 채운 박재현은 앞으로 홈런 2개를 추가하면 10홈런-10도루를 달성합니다.
(사진=연합뉴스)

2 weeks ago
9





![[월드컵] '시간 끌다 큰코다친다'…새로 적용되는 규칙들](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6/11/AKR20260611113500007_02_i_P4.jpg)

!["카타르 때와 다르다!?"…체코전 D-1 취재 뒷이야기, 현장에서 알게 된 사실들 [스머in멕시코②]](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1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