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가 가라앉고 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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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Hub는 Microsoft 인수 이후 가동률과 사용 경험이 나빠졌다는 비판을 받음
- Git과 GitHub는 다르며, Git은 분산형이라 저장소가 동등하게 동작 가능함
- GitHub Actions는 복잡한 CI와 신뢰성 문제의 약한 고리로 꼽힘
- 대안으로 Codeberg, Tangled, Gitea, GitLab, Sourcehut 등이 거론됨
- 중앙화 Git 포지는 현실적 절충안이지만 항상 탈출 계획이 필요함
GitHub를 떠나야 하는 이유
- GitHub는 Microsoft 인수 이후 가동률과 사용 경험이 나빠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공식 가동률보다 누락된 상태 페이지가 더 나쁜 흐름을 드러낸다고 봄
- GitHub’s Historic Uptime 차트는 Microsoft 인수 이후 월별 평균 가동률이 불안정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로 쓰임
- Microsoft는 GitHub 인수 뒤 Copilot 관련 제품군을 늘렸고, GitHub는 자체적으로 가용성 문제 업데이트를 내놓을 만큼 “slop”에 시달리는 상태로 묘사됨
- 최근 GitHub를 떠나거나 GitHub 이전의 개발 방식을 돌아보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음
- Git과 GitHub는 같은 것이 아니며, Git은 오픈소스이고 분산형이라 모든 저장소가 동등하게 동작할 수 있음
- 중앙화된 서비스는 사회적 편의를 위한 구조일 뿐이며, GitHub는 원래 유용한 부가 서비스였지만 지금은 비싼 부담으로 바뀐 상태로 다뤄짐
- 네트워크 효과는 강하지만, GitHub의 가짜 스타 경제는 가치가 없고 봇과 slop이 넘치는 상태로 묘사됨
- GitHub Actions는 과도하게 복잡한 CI 파이프라인의 일부로 비판받으며, 다른 해결책을 찾는 일은 번거롭지만 GitHub의 신뢰성을 믿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이어짐
대안과 이전 방식
- 가장 가까운 탈출 경로는 다른 중앙화된 Git 포지로 이동하는 것이며, 가입 후 저장소를 새 업스트림으로 푸시하면 됨
- 일부 서비스는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하고 이슈 가져오기도 지원할 수 있지만, GitHub의 이슈를 그대로 남겨두는 선택도 가능함
- 아래 대안들은 모두 완벽한 선택지는 아니며, 공통점은 GitHub가 아니라는 것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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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된 Git 포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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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호스팅
- 조직이나 개인은 Git 포지를 자체 호스팅할 수 있으며, actions와 releases도 운영 가능함
- 추천 자체 호스팅 선택지는 Forgejo임
- Forgejo 인스턴스 간 연합 논의가 있고, Tangled도 연합 관련 글을 냈지만 가까운 시일 안에 실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정리됨
- 공개 협업이 필요하면 Codeberg에 사본을 푸시하는 방식이 제안됨
- Gitea와 GitLab도 자체 호스팅 옵션을 제공하지만, GitLab은 상대적으로 훨씬 무거운 선택지로 평가됨
- GitHub뿐 아니라 다른 포지도 Git 자체와는 별개이며, 포지의 부가 기능이 꼭 필요한지 따져볼 수 있음
- Git은 SSH만으로도 직접 사용할 수 있음
git clone user@192.168.1.67:/path/to/repo
- 협업 방식은 별도 문제지만, Linux가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로 패치를 주고받으며 유지될 수 있다면 규모 문제만으로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움
- 중앙화된 Git 포지는 현실적인 절충안일 수 있지만, GitHub처럼 무너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항상 탈출 계획을 가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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