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아키에이지 워’, ‘사계의 환영’ 밸런스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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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워’ <자료제공=카카오게임즈> MMORPG ‘아키에이지 워’가 던전 ‘사계의 환영’ 밸런스를 조정했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MMORPG ‘아키에이지 워’ 던전 ‘사계의 환영’에서의 사냥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몬스터 밸런스 조정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일반 지역과 혼돈 지역이 혼재했던 ‘오색빛 낙원’은 전체를 혼돈 지역으로 변경하고 보스 ‘미혹의 아리아’ 등장 시 일부 구역이 일반 지역으로 전환되도록 개편했다.기존 상시 이용 가능했던 ‘사계의 환영’은 주말에만 열리며 ‘고대의 숲’ 밸런스 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매주 운영한다.지난 8월 추가된 동대륙 지역 ‘로카의 장기말들’도 개선했다. 혼돈 상태에서도 순간 이동이 가능한 구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일부 사냥터 경계를 조정했다. 지역 보스 ‘파멸의 드로칸’은 ‘저주 해제’ 패턴의 지속 시간과 정화 구역 범위를 늘리고 이펙트 가독성을 높여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고서 자동 재수련 기능을 추가하고 의뢰 재수락, 칼레바르 충전 횟수, 채팅창 변경 등 다양한 편의성을 개선했다.전체 서버에서는 추석을 맞아 ‘풍요 가득 14일 출석 체크’를 진행한다.◆ 넥써쓰,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에스티원 출시 에스티원 출시 <자료제공=넥써쓰>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23일 원체인에 스테이킹된 원($ONE)을 토큰으로 바꿔 주는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에스티원(stONE)을 출시했다.‘리퀴드 스테이킹’은 스테이킹 보상을 유지하면서 예치 자산에 대한 권리를 토큰 형태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에스티원을 이용하면 원을 맡긴 상태 그대로 원체인 생태계 내에서 자산을 전송하거나 거래할 수 있으며 향후 담보로도 쓸 수 있다.에스티원은 토큰화된 금고의 입출금과 지분 산정 방식을 표준화한 ERC-4626을 기반으로 한다. 스테이킹 보상은 에스티원과 원의 교환 비율에 자동으로 반영된다.원스테이킹(ONEstaking) 페이지에서 원을 에스티원으로 바로 바꿀 수 있다.에스티원을 소각하면 이에 해당하는 원의 스테이킹 지분을 대기 없이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스테이킹 지분을 해제하고 원을 완전히 인출할 때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의 언스테이킹 기간이 적용된다.에스티원은 추후 출시될 원렌딩(ONElending)의 담보 자산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한편 원스테이킹(ONEstaking)은 연환산 보상률(APR)이 현재 약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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