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GN: 카르마를 쌓으세요 - 개발자 취준생 돕기

3 weeks ago 11

카르마를 쌓으세요!!! ✨✨
개발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도와주세요! 🚀
직군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발자를 양성하는 소마고 후배님들을 위해 좋은 회사 고르는 법과 신입의 전략을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TL;DR은 아래에 있습니다 ☺️
https://lnkd.in/gZhYsS6u

어떻게 하면 정말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였습니다.
후배님들의 목표는 취업입니다.
단순히 제 의견 하나만을 공유하는 것보다 현업 실무자의 인사이트가 모인 농축액을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말아주십시오 🥹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
댓글이든 뭐든 가장 편하신 방법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아무거나"
인사이트를 던져주시면 제가 정리해서 후배들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이쁘게 정리하실 필요도 없고, 저랑 5분 전화하면서 쏟아내셔도 됩니다.

스타트업의 서로 돕고 윈윈하는 문화를 사랑하는 개인으로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부디 이 프로젝트에 기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TL;DR]
🔎 TL;DR – 시장이 얼어도 채용될 사람은 채용된다

AI 시대입니다.
10명이 하던 일을 1명이 하는 구조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채용 문은 좁아졌지만,
실력 있는 사람의 가치는 오히려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1️⃣ 채용에 임하는 마인드

시장이 죽어도 채용될 사람은 채용된다.

“나 안 되면 어떡하지”보다
→ “될 사람이 된다. 이제 내가 그 사람이 된다.”
조급해하지 말 것
이미 빠르게 시작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위축될 필요 없음

2️⃣ 좋은 첫 회사를 고르는 기준

첫 회사는 커리어의 기반이 되는 곳입니다.

좋은 회사의 조건:

📈 성장 중인 회사
🧠 엔지니어링적으로 “좋은 고민”을 할 수 있는 회사

피해야 할 환경:

단순 반복 개선만 하는 구조
기술적 의사결정 없이 일정에 쫓기는 개발 문화

추천 액션:

최근 투자/성장 기업 조사
기술 블로그 정독
링크드인으로 실무자 파악
커피챗으로 실제 팀 고민 확인

3️⃣ 신입 개발자가 어필할 수 있는 4가지

🔥 열정
🛠 기술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
🗣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기술을 사용했다”가 아니라
→ “문제를 정의하고, 트레이드오프를 고민하고, 비용을 줄였는가”가 중요합니다.

4️⃣ 이력서 & 면접의 본질

이력서 목표 = 면접으로 데려가는 것
생각의 과정이 드러나야 함
과장은 금물
면접은 “있는 나를 솔직히 보여주는 자리”

실력이 부족하면 포장하기보다 실력을 기르는 게 맞습니다.

AI 시대는 냉정하지만 동시에 기회입니다.
열정과 실력이 있는 사람은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 귀해지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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