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를 쌓으세요!!! ✨✨ 개발자를 양성하는 소마고 후배님들을 위해 좋은 회사 고르는 법과 신입의 전략을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TL;DR은 아래에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정말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 스타트업의 서로 돕고 윈윈하는 문화를 사랑하는 개인으로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부디 이 프로젝트에 기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TL;DR] AI 시대입니다. 채용 문은 좁아졌지만, 1️⃣ 채용에 임하는 마인드 시장이 죽어도 채용될 사람은 채용된다. “나 안 되면 어떡하지”보다 2️⃣ 좋은 첫 회사를 고르는 기준 첫 회사는 커리어의 기반이 되는 곳입니다. 좋은 회사의 조건: 📈 성장 중인 회사 피해야 할 환경: 단순 반복 개선만 하는 구조 추천 액션: 최근 투자/성장 기업 조사 3️⃣ 신입 개발자가 어필할 수 있는 4가지 🔥 열정 “기술을 사용했다”가 아니라 4️⃣ 이력서 & 면접의 본질 이력서 목표 = 면접으로 데려가는 것 실력이 부족하면 포장하기보다 실력을 기르는 게 맞습니다. AI 시대는 냉정하지만 동시에 기회입니다. 응원합니다 💪
개발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도와주세요! 🚀
직군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lnkd.in/gZhYsS6u
후배님들의 목표는 취업입니다.
단순히 제 의견 하나만을 공유하는 것보다 현업 실무자의 인사이트가 모인 농축액을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말아주십시오 🥹
댓글이든 뭐든 가장 편하신 방법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아무거나"
인사이트를 던져주시면 제가 정리해서 후배들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이쁘게 정리하실 필요도 없고, 저랑 5분 전화하면서 쏟아내셔도 됩니다.
🔎 TL;DR – 시장이 얼어도 채용될 사람은 채용된다
10명이 하던 일을 1명이 하는 구조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실력 있는 사람의 가치는 오히려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 “될 사람이 된다. 이제 내가 그 사람이 된다.”
조급해하지 말 것
이미 빠르게 시작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위축될 필요 없음
🧠 엔지니어링적으로 “좋은 고민”을 할 수 있는 회사
기술적 의사결정 없이 일정에 쫓기는 개발 문화
기술 블로그 정독
링크드인으로 실무자 파악
커피챗으로 실제 팀 고민 확인
🛠 기술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
🗣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 “문제를 정의하고, 트레이드오프를 고민하고, 비용을 줄였는가”가 중요합니다.
생각의 과정이 드러나야 함
과장은 금물
면접은 “있는 나를 솔직히 보여주는 자리”
열정과 실력이 있는 사람은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 귀해지고 있습니다.

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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