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생후 50일 된 아들 최초 공개...벌써 완성형 외모 "너무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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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된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아들 수호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고, 수호의 모습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편스토랑 [사진=KBS2]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너무 잘 생겼다" "너무 예쁘다"고 말했고, 수호는 엄마 김소영과 오상진의 장점만 닮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편스토랑 [사진=KBS2] 수호는 배가 고픈지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고, 오상진은 우유를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오상진은 "아들은 우는 소리도 딸과 다르더라. 우렁차다"고 말했다. 오상진이 젖병을 물리자 수호는 바로 울음을 그쳤고, 오상진은 진땀을 흘리며 한숨을 쉬었다. 관련기사 '유퀴즈' 놀란 "IMAX 필름, 42억에도 고집 이유? 관객에 직접 체험 선사하는 완벽한 선택지" '유퀴즈' 동갑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 인생 영화도 똑같네 "'스타워즈', 12번·14번 봐"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편스토랑' 오상진, 생후 50일 된 아들 최초 공개...벌써 완성형 외모 "너무 잘생겼다"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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