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아들,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생사 기로...할 수 있는 건 기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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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아들이 태어난 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밝혔다.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아들 수호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고, 수호의 모습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이후 오상진 부모님이 집을 방문했고, 오상진은 "수호가 50일 된 게 우리에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편스토랑 [사진=KBS2]오상진은 "수호가 황달, 소화기관 문제로 태어난 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밝혔고, 아버지는 "상진이가 힘든 일이 있어도 말을 잘 안한다. 나중에 며느리 소영이에게 물어보니, 의사가 3일이 기로라고 했다더라"라고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편스토랑 [사진=KBS2] 관련기사 '흑백' 윤주모 "이찬원 미래 부인 부러워...일어나면 오믈렛+커피 해줄 스타일"...21세기 최수종 윤주모, 안성재 극찬한 '에르메스급' 황태해장국 레시피 공개...이찬원도 충격 "처음 먹어보는 맛" 오상진은 "보통은 100일을 기념해 사진을 많이 찍는데, 수호에게 그런 일도 있었고 해서 50일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기로 했다"고 부모님이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이어 오상진은 "아이가 아픈데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라며 "지금은 다행히 다 극복한 상태다"고 수호의 건강에 대해 전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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