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73세 母 최초 공개 '169cm 늘씬 몸매·동안 미모' ...우월 유전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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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친정 엄마를 최초로 공개했다.1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이날 야노 시호의 친정 엄마가 등장했고, 야노 시호와 도플갱어급 목소리와 웃음 소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편스토랑 [사진=KBS2]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동안이시다" "피부가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야노 시호는 "엄마가 73세이신데 할머니가 100세이시다. 현재 할머니를 모시고 사신다. 그래서 외출할 기회가 너무 없으셔서 한국으로 모셨다. 엄마가 방송 출연하시는 건 처음이다"고 말했다.편스토랑 [사진=KBS2] 야노 시호 엄마는 169cm로 역시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했고, 이연복은 "유전자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관련기사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근황...단발 머리로 파격 변신 '청순미 폭발' 변우석, 아이유 보낸 커피차 인증 "같이 좀 레벨업하자"...여전한 '대군부인' 의리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편스토랑' 야노시호, 73세 母 최초 공개 '169cm 늘씬 몸매·동안 미모' ...우월 유전자 인증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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