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2세 준비 위해 정자동결⋯다시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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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편스토랑' 김재중이 1986년 동갑내기 최진혁, 윤시윤과 매운맛 '어른 대화'를 나눈다.

15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친구들과 막내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보양식을 대접한다.

편스토랑 [사진=KBS ]편스토랑 [사진=KBS ]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윤시윤은 과거 연애 당시 어머니가 보였던 의외의 반응을 공개한다.

2세 계획에 대해 김재중은 "건강한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최진혁이 질문을 쏟아냈으나, 정작 김재중은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젓는다.

15일 야구 중계 종료 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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