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1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4월 28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티저 영상 이미지 [사진=Mnet]워너원은 지난 2017년 데뷔와 동시에 고척 스카이돔 입성,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 주요 시상식 신인상과 대상을 석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가수, 배우 등으로 자리매김해온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모이는 만큼,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론칭에 앞서 워너원은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상징적인 장소인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팬들과 마주하는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년 만에 성사된 워너원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시작하고자 마련됐다. 첫 만남의 기억을 간직한 장소에서 워너블과 설렘을 나누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모여 만들어갈 이번 리얼리티는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후 6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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