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현준, 페루서 난리난 근황 "'천국의계단' 역주행...59세에 아이돌급 인기·공항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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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신현준이 페루에서 인기 폭발한 근황을 전했다.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신현준이 출연했다.이날 신현준은 화이트 수트 셋업에 큰 라마 인형을 들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페루에서 팬미팅을 마치고 공항에서 바로 왔다"고 말했다.유퀴즈 [사진=tvN]이어 신현준은 "급하게 비랭기에서 세수하고, 이 의상도 팬미팅 때 입던 거다. 팬들과 포옹도 하고 거기 인사 문화가 비주라 그런 걸 하다 보니 화장도 묻었다"고 말했다.유재석은 "나도 영상을 봤다. 즐라탄에서 지금은 페루 왕자가 됐더라. 공항이 거의 마비 수준으로 팬들이 모여 있더라"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천국의 계단'이 역주행했다. 23년만에 나도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고 말했다.유퀴즈 [사진=tvN] 관련기사 황정음 "'하이킥' 당시 6개월동안 수입 40억...3일 잠 못 자도 통장 잔고 보고 버텨" 주상욱♥차예련, 딸 최초 공개...엄마 똑닮은 붕어빵 미모 신현준은 유재석이 인형을 신기해하자 "아이들 선물 사려고 인형을 보고 있는데 인형집 사장님이 내 팬이라면서 선물로 줬다. 그래도 돈은 놓고 왔다"고 말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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