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단종 역을 위해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 처음 섭외 왔을 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아직도 나는 내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내가 단종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으지, 유해진 선배님과 연기를 잘 맞춰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이어 박지훈은 "단종 역을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게 아니라 피골이 상접한 느낌으로 가야할 것 같아서 두달 동안 하루에 사과만 먹고 15kg을 뺐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원래 제일 싫어하는 과일이 사과다. 그래서 싫어하는 걸 먹으면 식욕이 더 없어지지 않을까 해서 사과를 먹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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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 제목 '유퀴즈' 박지훈 "피골 상접해 보이려고 하루에 사과 하나 먹고 15kg 감량...원래 사과 제일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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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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