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 덱스x김혜윤, 만능 에이스와 테토녀의 '스윗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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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막내 김혜윤이 겁없는 테토녀의 반전 매력을 뽐낸다.

16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필리핀 산지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함께한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tvN ]

2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사 남매의 처절한 노동 현장을 담는다. 휴가인 줄 알고 떠났으나 역대급 노동에 직면해 "이게 어떻게 휴가야?"라고 절규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염정아는 솔선수범하는 '염 대장'의 면모와 함께 게임에 진심인 '겜친자'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현지 식재료로 선보일 '큰 수저' 요리 향연이 기대를 모은다. 둘째 박준면은 여전한 '웃수저' 매력과 함께 필리핀 망고를 섭렵하는 '망고박' 먹방을 예고했다.

셋째 덱스는 불 담당부터 수상레저 안전 지도까지 도맡는 '만능 에이스'로 귀환한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김혜윤과의 스윗한 막내 라인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막내 김혜윤은 똑부러진 총무 역할은 물론, 겁 없는 '테토녀'의 반전 매력과 러블리한 에너지로 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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