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신중훈 감독이 SBS 금토극 연출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연석 이솜 김경남, 신중훈 감독이 참석했다.
신중훈 감독-배우 유연석-이솜-김경남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전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저조한 시청률로 퇴장하면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SBS 금토극을 살려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지게 됐다.
이와 관련, 신중훈 감독은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이 드라마가 잘 되는 꿈과 상상을 펼치며 이겨내고 있다. 다른 드라마보다 좀 쉽고 편안하다는 게 무기라 생각한다. 편안하게 웃고 떠드는 드라마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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