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영탁, 은우x정우 홀린 '찐이야 삼촌'⋯"아이 둘 이상 낳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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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영탁이 '우형제' 은우 정우와 만난다.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함께하는 가운데,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와 '우형제' 은우, 정우가 영탁과 만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낸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이날 영탁은 대표곡 '찐이야'의 특별 무대로 우형제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폭풍 고음과 함께 옆돌기 댄스, 헤드스핀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아이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일산 불도저' 정우는 영탁의 옆돌기에 자극받아 바닥을 구르는 자신만의 동작을 선보이는가 하면, 헤드스핀까지 거뜬히 성공한다.이어 은우가 동생 정우에게 볼 뽀뽀를 건네며 끈끈한 우애를 드러내자, 이를 지켜보던 영탁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나 미치겠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우형제의 다정한 모습에 푹 빠진 영탁은 깜짝 자녀 계획과 이상형을 밝힌다. 영탁은 "줄리아 로버츠처럼 시원시원한 미소를 가진 분이 이상형"이라며 "외동으로 자라 아이를 낳는다면 둘 이상은 낳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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