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눈컴퍼니 전속계약⋯김민하·윤경호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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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기자 입력 2026.09.01 14:23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배우 원진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원진아는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와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판사 이한영' 등에서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무대 연기력까지 입증했다.한편 눈컴퍼니에는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박소진, 박정연,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정유미, 조한철 등이 소속돼 있다./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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