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빠니보틀 "세번째 서바이벌⋯보드게임부터 파쿠르까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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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기자 입력 2026.09.28 11:59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술래게임' 여행유튜버 빠니보틀이 '더 인플루언서' '피의게임3'에 이어 세번째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28일 오전 영등포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서 빠니보틀은 "생각지도 못하는 행동을 한다"라며 '허를 찌르는 독창성'을 자신만의 강점으로 꼽았다.유튜버 빠니보틀이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앞서 '피의게임3'에 출연한 바 있는 빠니보틀은 "'피의게임' 애청자인데, 습격 약탈 편을 좋아했다. 나처럼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술래게임'도 좋아하실 것"이라고 자신했다.그는 "앞서 출연한 서바이벌은 준비 없이 참여했다. '즐기러 간다' '경험하러 간다'는 생각을 했는데, 당시 호되게 욕을 먹고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했다"라면서 "서출구랑 보드게임도 하고 평소 운동 거의 안하는데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지민은 "빠니보틀이 파쿠르를 배웠다고 하더라. 촬영장에서 뜀틀을 계속 하고 다녔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가수 지지원, 양다일, 아나운서 박지민, 유튜버 말왕, 전 야구선수 황재균, 현정완 PD, 유튜버 빠니보틀, 레슬링선수 장은실, 유튜버 김똘똘, UDT 출신 미술작가 육준서, 배우 윤상현이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술래잡기'라는 익숙한 놀이를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생존 게임으로 재설계해, 짜릿한 추격전과 도전자들 사이에 숨어 있는 술래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을 결합했다.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의 플레이어가 예측 불가한 추격전과 쫄깃한 두뇌싸움을 거듭하며 생존 본능을 깨운다.30일 첫 공개./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문수지 기자(suji@i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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