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6월 27일 도쿄와 7월 5일 오사카에서 팬콘서트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팬콘서트의 연장선으로,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 만에 일본 현지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원어스는 공식 SNS를 통해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 발매 소식도 함께 알렸다. 이들은 팬콘서트에 앞서 신보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초 싱글 '原'으로 활동을 시작한 원어스는 최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데뷔 7주년 기념 공연을 여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원어스 일본 팬콘서트 포스터 [사진=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원어스는 2019년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자', '월하미인' 등 한국적인 색채를 녹여낸 독창적인 콘셉트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최근 RBW를 떠나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원어스는 소속사 이적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