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부친상을 당한 배우 강예원이 먼 길 달려온 지인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예원은 5일 자신의 SNS에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 마디, 한 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저희가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시는 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줬다"고 밝혔다.
배우 강예원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인근에서 열린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어 강예원은 "이제 저희도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다"며 "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주셔서 우리가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의 아버지 고(故) 김무영 씨는 지난달 29일 별세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alert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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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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