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판 흔들었다⋯10일 연속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

2 hours ago 1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베팅 온 팩트'가 공개 직후 10일 연속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3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3회에서는 여론을 내 편으로 만드는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의 최종 승부와 뉴스 속 진실을 가리는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이 펼쳐지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은 뉴스 시청 중 팩트와 페이크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대결에서 헬마우스-박성민-강전애 팀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정답 행진을 이어가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1라운드 꼴찌로 고전했던 박성민과 강전애는 현직 정치인다운 분석력으로 실력을 발휘했고, 이를 현명하게 조율한 헬마우스는 단숨에 코인 보유량 1위로 올라섰다. 반면 이용진과 진중권 등은 트롤 투표와 오답으로 인해 코인을 잃으며 희비가 엇갈렸다.

초반 기세를 잡았던 장동민은 급제동이 걸렸다. 진중권과 팀을 이룬 '분기점 게임'에서 단 두 문제만 맞히는 부진을 겪었기 때문이다. 라운드 종료 후 출연진 사이에서는 장동민이 일부러 오답을 유도해 게임을 방해하는 '페이커'가 아니냐는 강력한 의심까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서바이벌의 제왕'다운 반격도 예고됐다. 장동민은 4라운드 '뉴스 경매'에 앞서 멤버 교체권이 걸린 '황금열쇠 카드'를 획득, 코인 보유 1·2위인 박성민과 헬마우스 연합을 찢어놓는 데 성공하며 판을 다시 흔들었다.

10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 독점 공개.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