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멋진 신세계' 장승조가 또 다른 악의 탄생을 예고했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서 장승조는 "차일건설 사장이자 신세계(허남준 분)의 5촌 형"이라며 "차일그룹을 갖고자 하는 야망남"이라고 차문도 역을 소개했다.
배우 장승조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SBS 금토 드라마는 처음이라 기대된다"고 말문을 연 장승조는 "절제미를 가진 악역이다. 행동, 표현 방식 심지어 웃음조차도 통쾌하게 소리내 웃지 못하는 인물이다. 또 다른 악의 탄생"이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을 덧입고 '악질'이 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 김민석 등이 출연한다.
8일 밤 9시50분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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