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오는 8일 정식 데뷔한다.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하트클럽' 포지션별 1위인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로 구성된 5인조 글로벌 밴드다.
오는 8일 발매되는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밴드 사운드와 청춘의 서사를 담았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을 포함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피지컬 앨범은 하츠, 웨이브, 슬로건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하츠웨이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하츠웨이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하츠웨이브는 데뷔 전부터 라이브 실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5월 'KCON JAPAN 2026'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6시 앨범 발매 후,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과 라이브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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