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국내외 흥행 지표 싹쓸이…넷플릭스 1위+최고 시청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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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과 글로벌 OTT 순위를 석권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닥터X'는 1회 시청률 전국 11.4%로 출발해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2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17.4%, 전국 14.9%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에서도 2회 최고 5.4%, 평균 4.6%를 기록하며 주간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쇼 1위 및 글로벌 TOP 10 TV 쇼 4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67개국 TOP 10에 진입했다.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 캐릭터의 매력과 사이다 전개가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3화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SBS에서 방영되는 금토드라마로,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아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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