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홍현희, 허경환에 "고정됐다고 잘난 척 하지마"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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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홍현희와 김종민의 지갑 열기에 성공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사비 지출 없이 생존하는 '네돈내산 판매왕'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8%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은 2.3%로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BC]미션 전 공개된 사비 지출액 1위는 137만 원을 쓴 허경환이었다. 이후 멤버들은 소품실에서 물건을 골라 '네고왕' 출신 홍현희의 집을 방문했다. 홍현희는 고정이 된 허경환에게 "고정 됐다고 잘난 척 하지마"라며 부채질을 하는가 하면 과거 자신의 개그 코너 '더 레드'를 언급하며 유재석에게 감사를 표했다. 멤버들은 홍현희 남편 제이쓴의 제안으로 농구대에 사인을 더하는 조건으로 첫 거래를 성사시켰다.이어 멤버들은 김종민을 찾아가 맞춤형 명패와 운동기구를 제시했다. 5만 원을 제안하는 유재석의 말에 김종민이 6만 원을 외치며 가격을 올리는 모습이 연출되어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 말미에는 곽범, 유노윤호와 함께하는 다음 주 전주 여행 예고편이 이어졌다.'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이 다양한 프로젝트와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을 전하는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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