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는 SOLO' 31기 영숙과 순자가 경수를 두고 치열한 기 싸움에 돌입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경수에게 직진을 선언한 영숙이 정희, 옥순과 나눈 '걸스 토크'가 발단이 됐다. 순자는 영숙의 견제 발언을 실시간으로 들으며 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순자는 아침 일찍 경수를 위해 따로 떡국을 차려주며 철벽 방어에 나섰고, 이에 영숙은 분통을 터뜨렸다.
나는솔로 [사진=SBS Plus, ENA ]이어진 데이트 선택에서 영숙과 순자는 나란히 경수를 택하며 2:1 데이트가 성사됐다. 영숙은 '꾸꾸꾸 패션'으로 나섰으나, 데이트 현장에서는 순자와 경수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밀려 소외감을 느꼈다.
경수는 1:1 대화에서 순자에게 "마음의 비중이 변함없다"고 말하면서도, 영숙에게는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다"며 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경수는 여전히 '순자 7 : 영숙 3'의 마음을 밝혔다.
한편 영자에게는 영수, 광수, 영철이 동시에 직진하며 4각 구도가 형성됐다. 영식과 러닝 데이트를 한 정숙에게 질투를 느낀 정희는 "외도하다 들어온 남편을 본 느낌"이라며 눈물을 쏟았다. 0표를 받은 영철, 광수, 상철은 '고독즈'를 결성해 쓸쓸함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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