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핸드볼 특집, '우생순' 김정은 특별 시구 출격

2 hours ago 1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대한핸드볼협회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SK하이닉스와 대한핸드볼협회의 지원 속에 '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이 막을 올린 가운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배우 김정은이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 17년 만에 핸드볼 코트에 오른 김정은은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자 '원더우먼2026'을 이끄는 이상은 감독과 재회해 포옹을 나눴다.'골때녀'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김정은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경기 시작 후에는 일일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경기 흐름과 전술을 분석하며 현장감을 더했다.​4강 진출을 위한 승부도 뜨거워진다. 선제점을 올린 구척장신에 맞서 윤경신 감독의 월드클라쓰가 반격에 나서며, 액셔니스타와 발라드림의 경기에서는 심재복 감독과 김온아 감독이 지략 대결을 펼친다.​김정은이 함께하는 '골때녀'는 9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연예인들이 팀을 이루어 축구 및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 도전하는 SBS의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