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제3회 GIFA컵 서막⋯역대 최대 베네핏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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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단 한 경기로 팀의 운명이 바뀌는 단판 승부 '제3회 GIFA컵'이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에는 정규리그에 복귀한 FC아나콘다를 포함해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각 팀은 구독자 330만 명의 대형 크리에이터부터 신예 선수까지 새로운 멤버를 대거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골때녀'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우승을 향한 베네핏도 공개된다. 베네핏을 확인한 FC구척장신 주장 이현이는 "지금까지의 우승 베네핏 중에 제일 최고인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개막전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의 '액구라시코'가 펼쳐진다. 액셔니스타는 최진철 감독을 중심으로 리빌딩을 진행했고, 구척장신은 프로 배구선수 출신 모델 이유안을 수문장으로 영입했다.​'제3회 GIFA컵' 첫 승부는 10월 7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방송된다.​'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연예인들과 출연진이 팀을 이뤄 풋살 경기를 펼치는 SBS의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1년 첫 방송 이후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경기를 보여주며 장수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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