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옥택연, 신혼여행 안 가고 '살목지' 보러 갔다 "울면서 볼게"

2 weeks ago 11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영화 '살목지'에 출연한 김혜윤을 응원했다.

26일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목지'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어 "무서운 거 못 보는데요. 울먼서 볼게"라는 글을 달았다.

앞서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4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옥택연 [사진=조이뉴스24 DB, 옥택연 SNS]옥택연 [사진=조이뉴스24 DB, 옥택연 SNS]

비공개 결혼식임에도 중국 SNS에 도촬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객실에 투숙 중이던 관광객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결혼' 옥택연, 신혼여행 안 가고 '살목지' 보러 갔다 "울면서 볼게"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