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를 쓰며 가장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돈 문장입니다. 당신의 프로덕트는 복제 가능한 기능을 팔고 있나요, 아니면 신뢰를 팔고 있나요?
결국 기능은 쉽게 복제되더라도, ‘책임’과 ‘신뢰’는 복제할 수 없으니까요.
어떤 식으로든 Product에 기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고민해보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AI가 코드를 짤 수는 있지만, 감옥에 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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