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5월의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화력을 입증했다.
성시경은 5월 2일, 3일, 5일 총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5월엔 성시경'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성시경 프로필 사진 [사진=에스케이재원]'축가'가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공연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예매로 이어졌고, 3일간의 티켓이 순식간에 판매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드러냈다. 2012년 시작된 이 공연은 매회 매진 신화를 쓰며 공연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성시경의 히트곡들과 감성 짙은 명곡들로 채워진다. 특히 '축가'는 사랑의 세레나데뿐만 아니라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서사를 담아 한 편의 작품 같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관객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들이 공연의 매력을 더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예고한다. 성시경의 보이스와 라이브 세션의 완성도 높은 사운드는 야외 공연의 오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가수와 관객, 계절이 어우러질 '축가'는 오는 5월 2일, 3일, 5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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