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칼럼] 신대륙 놓고 피흘린 영국과 프랑스... 결국 리더들의 역량 대결이었다

1 week ago 12
미국 화가 벤저민 웨스트가 1770년 그린 '울프 장군의 죽음'.

[미국 250년, 이상과 현실의 투쟁] 신대륙 놓고 피흘린 영국과 프랑스... 결국 리더들의 역량 대결이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