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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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은 26일 오후 2시 25분부터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와의 2025-2026 챔피언결정 3차전 시투를 김보미 해설위원이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김 위원은 2020-2021시즌 삼성생명의 챔프전 우승 멤버다.
특히 당시 KB와의 챔프전에서 삼성생명 선수 중 가장 높은 3점 슛 성공률(53.3%)을 기록하며 우승에 기여한 그는 그 직후 은퇴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운영부장을 지냈고, 방송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 삼성생명 구단은 7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선착순 700명의 관객에게 매일유업 그릭요거트와 해태제과 홈런볼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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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3일 08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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