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50억원 상당의 고급 주택에 거주한다고 알려진 모델 야노 시호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모델 야노 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 첫 등장한 야노 시호는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보내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회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긍정적인 태도로 갱년기를 극복 중인 야노 시호가 이번 주 방송에서 보여줄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 시호는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아유미는 평소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야노 시호를 환영했다.
야노 시호는 아유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진짜 커요"라고 외쳤다. 50억 도쿄 집주인인 야노 시호도 놀랄 정도로 넓은 공간과 조망을 갖췄기 때문. 특히 19개월인 아유미 딸 세아의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또한 야노 시호가 준비한 선물도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등 고가의 선물을 준비했다. 당시 가격이 높았던 두바이 쫀득 쿠키도 수십 개를 구매해왔다. 아유미는 "부자 언니"를 외치며 감동했다. 영상통화로 야노 시호가 산 '두쫀쿠'를 본 딸 추사랑도 "오 마이 갓"을 외치며 호응했다.
하지만 아유미를 위한 야노 시호의 선물은 따로 있었다. 아유미는 "아이 낳고 이런 적 처음"이라며 감동을 표했다. 긍정적인 '시호적 사고'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야노 시호가 아유미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와 아유미의 토크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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