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17일 개막하는 가운데 본선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은 오는 21~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시리즈1 본선 경기 입장권을 NOL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시즌 첫 대회인 시리즈1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예선을 치른 뒤 본선 진출 선수들이 8강부터 인천 스카이돔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
예선 경기는 무료로 볼 수 있고, 본선은 유료 티켓을 사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본선 티켓은 1층 두나무석(VIP석)과 1층·2층 비지정석 등으로 운영된다.
팬들은 다양한 좌석 선택을 통해 프로탁구 특유의 빠른 랠리와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이미지 확대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탁구리그는 지난해 출범 이후 개인전 중심의 새로운 리그 형식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 운영, 팬 친화적인 경기장 연출로 탁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빠른 경기 템포와 몰입도 높은 현장 분위기를 앞세워 국내 탁구 리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연맹 관계자는 "2026시즌의 출발점이 될 시리즈1을 통해 팬들이 프로탁구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함께 프로탁구리그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3일 11시34분 송고







![[프로농구 중간순위] 28일](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