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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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예산=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지역 영화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예산시네마' 관람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영화관람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로 관람객은 1천원만 부담하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기존 관람료 7천원 중 6천원을 예산 지원 방식으로 보조하는 형태다.
할인 대상은 예산시네마를 이용하는 모든 관람객이다.
사업 예산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이 군민들의 문화생활 기회를 넓히고 최신 개봉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3일 09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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