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이어 또 시상대에…남자 혼계영 '동메달' 합작 [AG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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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결승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이주호(서귀포시청·배영)∼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평영)∼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접영)∼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자유형)이 나선 한국 수영은 3분31초97을 합작해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땄던 한국은 2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경기 장면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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