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타고 경찰 오토바이 호위 받으며…WBC 대표팀 결전지 마이애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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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8강 진출의 기적을 쓴 WBC 대표팀이 오늘(11일) 2라운드 결전지 마이애미에 입성했습니다. 도쿄에서부터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에 도착한 대표팀은 공항에서 경찰 오토바이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해 여장을 풀었습니다.

(취재 : 배정훈 / 영상취재 : 황인석 /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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