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신민혁 선수의 텃밭을 가꾸는 독특한 취미가 화제입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독특한 취미 때문에 '농민혁'이라는 별명까지 지니고 있는 신민혁 선수인데요. 올해는 농협의 지원까지 받아 야구장에도 텃밭을 가꾸며 농사와 야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신민혁 선수와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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