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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인 이번 선수권은 지난 3월 선발된 2026년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손발을 맞추는 실전 무대다.
남녀 실업팀과 대학부, 고등부 등 전국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우승컵을 다툰다.
협회는 이번 대회가 5월 세팍타크로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무대를 앞두고 치르는 중요한 모의고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영진 협회장은 "새 국가대표팀이 경쟁력을 확인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종목 특성을 살려 횡성군 다문화가정을 초청하는 경기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대회 주요 경기는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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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6일 14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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